'최민호 시장' 6일 선거 무대 오른다… 1일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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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6일 선거 무대 오른다… 1일 유종의 미

최민호 시장이 재임 시기 마지막 직원 소통의 날을 갖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주민 갈등을 봉합하고 합의를 이끈 것은 해 본 사람만 아는 큰 보람과 성과"라며 "고소·고발을 감내하면서도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24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 매주 월요일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월요이야기'도 형식적인 행정의 틀에서 벗어난 진심 행정으로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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