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중앙대학교 생활관과 관광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4월 24일에는 중앙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와 연계한 초청팸투어가이 운영될 예정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우호교류 협약을 계기로 양평군의 다양한 관광·문화 자원이 널리 확산되고, 지역과 대학 간 상생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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