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동면에 전국 최초 ‘면 단위 태양광발전소’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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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동면에 전국 최초 ‘면 단위 태양광발전소’ 생긴다

양평군은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 참여형 수익 발굴을 위한 전국 최초의 면 단위 사업인 ‘양동면 이장협의회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동면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선정된 만큼 지역 주민의 주도적 참여 하에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참여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양광 발전 수익에서 나온 마을기금이 주민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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