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대전에 도입된 '3칸 굴절 전기차'의 시험 운행이 진행된 1일.
운전석 계기판 옆에는 승객 승하차 상황을 볼 수 있는 CCTV 화면이 보였고, 버스 내부는 지하철처럼 갱웨이(연결로) 2개로 3칸의 차량이 연결돼 있었다.
반대 방향으로 갈 때는 운전사가 차량 끝으로 가서 주행하는 등 운행도 지하철과 같은 양방향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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