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업체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대형 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시작했다.
이번 착공은 중국 국가전력투자그룹이 카자흐스탄 민간업체 파블로다르 그린에너지,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 지난 1월 말 맺은 계약에 따른 것이다.
카자흐스탄에선 지난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86억kWh에 달해 목표치를 19.4%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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