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일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인천을 대한민국 교육여행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해 20개사에서 확대된 규모로, 민·관 협력을 통해 교육여행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인천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부터 해양·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 인천을 학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교육여행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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