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지난달 31일 보광동 주민센터 5층에 ‘미니푸드마켓’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갈월동에 위치한 푸드마켓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기존 푸드마켓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미니푸드마켓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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