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개청 46주년…"머물고 정착하는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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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개청 46주년…"머물고 정착하는 도시로"

강원 동해시는 1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산업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전시존은 항만·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동해시의 기반 위에 체류형 관광, 미래산업, 복지, 인구정책을 더해 '머무르고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시정 방향을 인포그래픽으로 풀어내 시민 공감대를 높였다.

동해시는 개청 46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도시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머물고 삶을 이어가는 도시로의 전환 의지를 영상과 전시라는 시각적 콘텐츠로 풀어내며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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