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가 청명·한식 기간 산불과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당국은 소방공무원 1천229명과 의용소방대원 2천270명 등 모두 3천439명과 장비 157대를 투입해 산불과 대형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근 3년간 청명·한식 기간 제주에서는 모두 11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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