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머물고 싶은 체류형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 기구인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를 본격 출범했다.
파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관광·문화 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관광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2026년 파주시 관광 활성화 계획과 향후 혁신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체류형 관광 거점 확충 ▲디엠지(DMZ) 평화관광 콘텐츠 고도화 ▲모두가 여행하기 편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전략적 마케팅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관광 생태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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