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1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기립식 방조벽(차수벽) 가동 훈련을 했다.
이 차수벽은 평소에는 바닥에 눕혀져 있다가 태풍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세워진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철저한 사전 훈련으로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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