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8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의 한 종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5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태운 뒤 이날 오후 1시 33분께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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