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불법행위 1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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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불법행위 12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 음식점 120곳을 대상으로 한 불법행위 집중수사에서 12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비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보관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한 사례 4건, 식재료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1건 등이었다.

수원 A업소의 경우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해 오다가 적발됐고, 동두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 소스 등 10종을 별도의 표기없이 영업장 내에 보관해 오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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