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오스카 축하 무대, 리허설 때 눈물…‘골든’ 저작권? 母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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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오스카 축하 무대, 리허설 때 눈물…‘골든’ 저작권? 母에 선물”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오스카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재는 “오스카 리허설 때 (국악 무대를) 보고 정말 많이 울었다.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미국에서 자라와서 한국의 문화를 잘 모른다.근데 나는 (아니까) 미국의 큰 자리(시상식)에서 국악, 판소리를 할 수 있다는 게 한국사람으로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앞서 ‘케데헌’ 팀은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에서 특별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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