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지역 일자리 정책 목표 승부수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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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지역 일자리 정책 목표 승부수 던져

수원특례시 청사 전경 민선 8기 이재준 수원특례 시장이 추진한 일자리 창출 정책이 경기 침체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3만6000개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격적인 목표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정책 지난해 3만7563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104.3%를 달성하고, 경기 변동 속에서도 공공과 민간을 결합한 구조가 고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시는 공공정책이 마중물 역할을 하고 민간 참여를 유도 확대해 경제 위기 속에서도 고용을 지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 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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