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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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 도입

특히 모바일뱅킹을 통한 채권 매매 서비스는 은행권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퇴직연금의 장기 운용 특성을 고려해 5년·7년 만기 국채 및 지방채 중심의 상품을 제공하며 만기 보유 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재영 부산·경남은행 WM/연금그룹장 부행장은 "국채와 지방채는 기존 퇴직연금 상품의 틀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선택지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유지하면서도 추가 수익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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