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코리아 사장, 전북대서 특강...글로벌 산학 교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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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코리아 사장, 전북대서 특강...글로벌 산학 교류 모색

전북대(총장 양오봉)가 글로벌 항공우주·방위산업 선도기업 보잉코리아와의 교류를 통해 미래 방산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윌 셰이퍼 보잉코리아 사장은 지난 31일 전북대를 공식 방문해 양오봉 총장을 만나 인턴십 및 학생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양오봉 총장은 “세계적인 항공우주·방위산업 기업인 보잉과의 교류는 전북대가 추진 중인 첨단방산 분야 특성화 전략에 의미 있는 계기”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에게 글로벌 방위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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