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이 러시아 연해주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고(故) 최재형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역사·문화 보전형 사회공헌에 나섰다.
휴온스그룹의 이번 기부는 윤성태 회장이 직접 나서 밝힌 후원의 뜻이 구체화된 것이다.
윤성태 회장은 “최재형 선생은 모든 재산과 삶을 바쳐 독립운동을 지원한 이 시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진정한 표상”이라며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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