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누커 황태자’ 이대규(서울시청)가 스누커 그랑프리 1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대규는 1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클럽에서 열린 ‘2026 스누커 &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1라운드 스누커 부문 결승에서 ‘국내랭킹 1위’ 허세양(충남체육회)을 2-1로 꺾고 시즌 첫 그랑프리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포켓볼 랭킹 1위 고태영(경북체육회)도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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