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강화군 하점면을 방문해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부림동과 하점면은 2005년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하점면과 강화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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