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에서 근감소증이 우울감과 관련되는 양상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근감소증이 우울감과 관련되는 양상은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박용순 교수는 “근감소증이 노년기 우울과 관련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영향 요인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남성은 근력 유지, 여성은 보행과 균형 등 신체 기능 유지에 초점을 맞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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