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최형우가 안타를 때리고, 홈런을 때릴 때마다 한국 프로야구의 최고령 기록은 새롭게 쓰인다.
그리고 최다 안타 기록도 최형우가 갈아치울 가능성이 크다.
손아섭은 통산 2천618안타를 쳤으며 최형우는 그보다 27개 적은 2천591개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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