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도균이 2세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도균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봄 기운 받아 죽순처럼 쑥쑥 자라는구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하루가 끝나간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들어 있는 2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도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