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방항공 자회사 샤먼항공은 1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5일 0시 이후 발권하는 국내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춘추항공도 5일 이후 발권하는 국내선 항공권에 대한 유류할증료 인상을 예고했다.
중국 항공사들은 현재 800㎞ 미만은 1인당 60위안, 800㎞ 이상은 120위안의 유류할증료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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