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국배구연맹(KOVO)과 남녀부 구단들에 따르면 트라이아웃 참가를 신청했던 선수 중 리비아 국적의 거포 아흐메드 이크바이리(30)가 신청을 철회했다.
아흐메드는 2022년 외국인 드래프트 때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고 2022-2023시즌 36경기에서 875점(경기당 평균 24.3점)을 뽑았다.
남자부에서 아흐메드를 포함한 4명, 여자부에선 2명이 신청을 철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