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EJAE(이재), IDO(아이디오: 이유한, 곽중규, 남희동)가 참석했다.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들의 공동 작곡가이자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아이디오의 이유한이 수상소감을 이어가려고 했으나 노래가 나오면서 중단된 바 있다.
이야기를 듣던 매기 강 감독은 "누가 (수상소감을) 말할 지 가위바위보로 결정했다더라"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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