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푸젠성 더화시의 한 공장 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이 순식간에 번지면서 검은 연기가 건물 전체로 퍼졌고 미처 건물을 빠져나오지 못한 공장 직원 5명은 옥상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난 건물 인근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시커먼 연기가 건물 전체로 치솟는 장면과 옥상에 고립된 직원들이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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