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지난 8개월 간 12억원 이상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26일까지 약 6억5천만원의 영치금을 받았다.
서울구치소 영치금 2위는 1억233만원 규모의 금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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