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펄어비스는 1일 오전 SNS를 통해 "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고 400만 장을 수립했다"며 "이 여정에 동참한 모든 이용자에게 깊은 사의를 표한다"는 글을 올렸다.
국내 게임 산업의 수출 비중이 중국과 동남아에 편중된 상황에서, ‘붉은사막’의 선전은 시장 확대와 플랫폼 다각화의 성공 사례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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