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예전에 롯데와 계속 트레이드를 하면서 야수를 데려왔지 않나.요번에 (천)성호랑도 계속 만났는데 안타를 맞고 하니까 그동안 롯데 심정을 알겠더라.물론 백호나 (심)우준이나 FA로 간 거고 트레이드는 아니니까 우리가 잘못한 거는 아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백호 더비'로 주목받았던 강백호는 친정 KT와 첫 대결 2회말 첫 타석에서 헬멧을 벗고 KT 3루 원정 더그아웃과 관중석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했다.
강백호는 첫 타석부터 중전 안타를 때리면서 친정팀 상대로 첫 출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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