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1일 충남 당진시 복지재단에 '안전공감' 교육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는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교육팀 전문강사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추가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딥페이크 범죄 예방 교육을 위한 뮤지컬 공연도 새로 도입된다.
현대제철은 2018년부터 안전공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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