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는 도로정보 수집 센서와 현장 통신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충전 및 지원 시스템, 신호개방, 충전기, 정비시설 등 인프라가 조성된 서부권 리빙랩 지역을 활용해 내년까지 자율주행차 73대 이상을 투입, 실증에 들어가며 이와 별도로 기타 기술실증 과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AI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서비스 역시 시민 생활과 맞닿은 공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량을 이용한 실증 서비스는 ▲교통약자 및 교통소외지역 이동지원 ▲실시간 수요대응 셔틀 ▲공유차 ▲노면청소 등 도시환경관리 ▲도로 변화 및 이상 탐지 등 인프라 모니터링 ▲긴급통행지원 ▲지정 노선 기반 다목적 중형버스 ▲자율주행 순찰 서비스 등 총 8개 부문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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