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삼각지역 지하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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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삼각지역 지하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문열어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달 31일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지하1층 상가에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달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멀리 이동하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접근성이 뛰어난 지하철 역사 공간을 체육시설로 재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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