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일상에서 독서를 실천한 우수 다독자 1천173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다독자 선정은 '책 읽는 도시 부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도서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다독자 1위는 2천849권을 대출한 이모씨가 차지했으며, 2위는 1천242권, 3위는 771권으로 꾸준한 독서 실천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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