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올해 우수 다독자 1천173명 선정…대출 혜택 두 배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천시, 올해 우수 다독자 1천173명 선정…대출 혜택 두 배 확대

부천시가 일상에서 독서를 실천한 우수 다독자 1천173명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다독자 선정은 '책 읽는 도시 부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도서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다독자 1위는 2천849권을 대출한 이모씨가 차지했으며, 2위는 1천242권, 3위는 771권으로 꾸준한 독서 실천이 돋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