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돈봉투' 전달 혐의로 경찰에 피고발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당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정 대표는 1일 김 지사에 대한 제보를 받고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당 공보국이 전했다.
당은 김 지사 관련 제보의 구체적 내용을 밝히진 않았지만, 김 지사는 최근 한 식당에서 청년들에게 돈봉투를 건넨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