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옥살이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들, 위증 경찰관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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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옥살이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들, 위증 경찰관들 고소

이른바 ‘부산 낙동강변 살인 사건’ 진범으로 누명을 써 21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두 피해자가 재심 재판 중 위증한 경찰관들을 고소했다.

(사진=뉴스1)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인 최인철(63)씨와 장동익(66)씨 측 법률대리인인 박준영 변호사는 최근 부산경찰청에 사건 당시 경찰관으로 일한 5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후 대검찰청 과거사위원회는 2019년 이 사건이 고문으로 조작됐다고 발표했고 두 사람은 재심 끝에 지난해 2월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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