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회 우승팀인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에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A조 결승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이탈리아는 2018년 러시아 대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이날 이탈리아는 전반 17분 모이세 킨(피오렌티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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