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에너지 불안속…中, 집권 민진당 겨냥 "원자재 공급 무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에너지 불안속…中, 집권 민진당 겨냥 "원자재 공급 무력"

중국이 중동 전쟁 여파로 대만 내 에너지·원자재 공급 불안 우려가 제기된 것과 관련해 집권 민진당의 대응 능력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장한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만 언론이 보도한 이른바 '플라스틱 사재기' 현상과 향후 '의약품 부족 사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석유·가스 공급에 문제가 없다는 민진당 당국의 설명은 공급 문제에 무력한 데 대한 자기 위안일 뿐이며, 대중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평화통일 이후 양안이 상호 연결되고 통할 수 있는 것이 모두 통하게 되면, 대륙의 완전한 산업 체계와 안정적인 시장 공급 능력이 대만 동포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이는 대만의 원유·천연가스·공업 원자재 등의 부족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