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법정 드라마가 시즌2 제작 논의에 들어갔다.
이진욱은 드라마 종영 직후 인터뷰에서 "변호사 역할에 만족도가 120%"라며 "시즌2가 나온다면 당연히 좋다.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 역시 시청자의 바람이 모아진다면 시즌2 제작은 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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