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라이정이(賴正鎰) 대만 전국상업총회 명예 이사장은 전날 "이번 만남은 2005년 당시 국민당 주석이었던 롄잔이 '평화의 여행' 명목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후 양안의 중요한 교류가 재가동되는 데 있어서 관건이 되는 이정표"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산업적 측면에서 관광 개방이 대만 관련 업계들이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라며 이번 만남으로 중국 단체관광객의 대만 방문 재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당 주석의 중국 방문은 2016년 홍슈주 당시 주석이 시 주석과 회담한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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