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예선을 6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베트남은 3월 31일 베트남 남딘에서 열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최종예선 조별리그 F조 6차전 홈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3-1로 눌렀다.
먼저 우리나라를 비롯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통과한 18개국이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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