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아" 김사랑, 전원주택 공개했다가 무슨 일…집안 모습에 제작진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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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아" 김사랑, 전원주택 공개했다가 무슨 일…집안 모습에 제작진도 '충격'

배우 김사랑이 전원주택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하며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피해를 털어놨다.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그는 집안 곳곳에 강아지를 위한 패드를 둔 모습이 포착됐고,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서 패드를 놓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지친 이유를 묻자 김사랑은 한숨과 함께 "인테리어에 너무 시달려서 (공사 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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