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핑크카펫 밟는다…‘신의 구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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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핑크카펫 밟는다…‘신의 구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

배우 안보현이 ‘신의 구슬’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을 밟는다.

1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보현은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됐다.

칸 시리즈는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 중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축제로, 안보현은 비경쟁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선정된 드라마 ‘신의 구슬’로 글로벌 관객들을 만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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