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AI미디어솔루션학과 이희대 교수가 신간 ‘호모 인플루언서(Homo Influencer): 영향력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을 출간했다.
지무비, 제이키아웃, 킥서비스, 김단군, JM, 이연, 대생이, 스맵, 말괄량이 박삐삐, 빙밍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밝힌 사례를 통해, 영향력이 단순한 재능이 아닌 반복 가능한 구조와 태도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이 교수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더 빠르게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과 시간을 어떻게 연결할지를 설계하는 힘”이라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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