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천재’ 김행직(전남·진도군청)이 UMB 월드컵 시드에 복귀했음에도 시즌 첫 보고타 월드컵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이로써 한국 선수 가운데서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만이 32강 시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9명이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지은♥︎' 이대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분리 개최 첫 수혜…포켓10볼서 전문선수 제치고 우승
PBA ‘생존 경쟁’ 시작…비시즌 큐스쿨 통해 1부투어 진입 가린다
UMB “사전 협의 없었다”…보고타 월드 마스터스 사태 입장 밝혀
'스누커 황태자' 이대규, 스누커 그랑프리 1R 우승…포켓 이어 한 달 만에 상금 1000만원 수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