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전동킥보드·전동자전거 이용자 10명 중 7명은 충전하는 과정에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위험을 알면서도 집에서 충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0월 전동 이동장치 보유자를 대상으로 배터리 충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2%가 자택 등 실내에서 충전한다고 답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전동 이동장치 관련 화재는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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