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KISA 118상담센터의 전화 상담 데이터를 재단이 운영하는 AI 상담 도우미 학습에 활용해,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SA는 해당 합성데이터를 활용해 재단의 AI 상담 도우미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중 KISA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한 AI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사이버 피해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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