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교육부·한국교통안전공단·지자체 등과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합동 점검을 총괄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차량 구조 및 장치 기준, 하차 확인 장치 등 안전설비 작동 여부 및 정비 상태 등 기술 점검을 한다.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위반 사항은 엄정 조치해 안전한 등·하원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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