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는 2일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이해 '딥페이크 예방기술' 체험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4월 2∼30일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 누리집(ecrm.police.go.kr)을 방문하면 사진을 딥페이크 영상으로 변조할 수 없도록 막아주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와 협업해 인터넷상 불법·유해 정보를 점검하고, 현직 경찰관의 '찾아가는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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