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인공지능 기반 상담 서비스 고도화와 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KISA 118상담센터의 전화 상담 데이터를 재단이 운영하는 AI 상담 도우미 학습에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AI·데이터 기반 전화 상담 데이터의 안전한 제공과 활용, AI 상담 기능 고도화, 사이버 피해 민원 대응 체계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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